한 9개월전 머리가 마니 빠지길래 경희 의료원에 갔습니다.
평소엔 별루 안빠지다가 머리를 감는데... 거의 100개 정도가 빠지더라구여...
글서 조직 검사를 했는데..아무 이상은 업더라구 하더라구여...
근데...의사선생님이 제 머릴 뽑아보시더니...음... 머리가 마니 빠지긴 하네..하더라구여..
글서 약을 처방 해주셧는데... 스티바-A 하구 병원에서 L-MXL7 이라는 약을 주더라구여...
잘때 스티바를 바른담에...쩜 지나서 L-MXL7을 바르라구 하더군여...그걸 한 6개월정도 바르니깐..
솜털이 나는거 같더라구여...근데 머리 빠지는건 그대로구여...
근데 7개월째부턴 머리가 별루 안빠지더라구여... 글서 약 바르는걸 관둿더니...
다시 머리가 빠지기 시작햇어여... 글서 다시 약을 발랏져...다시 바른지 한 1달 정도 됏는데...
머리가 전보다 더 빠지는거 같아여...머리두 엄청 얇아지구여... 왜 그러는거져...
이게 쉐딩 현상인가 하는 그 현상이낙여...글구 제가 바르구 있는 약... L-MXL7 이라는 약이 몬가여.
제발 알려주세여...넘 답답합니다... 이제 공부두 해야 하는데..넘 신경이 쓰여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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