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두피의 열에 대해선 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DHT에 대해서두 말이 없구요...구냥 한방쪽으로..
그렇게 원리적으로 말하는건 아니었습니다.
(제가 물어볼려구 하다가 별의미 없는거 같아서 관뒀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보니..약침,테잎,탕제,바르는 약...이렇게 쓰는것 같구요
홈피 가보셔서 아셨겠지만 대충 그런식으로 진료하는것 같습니다.
약도 계속 몇달을 먹는다기 보단..탈모 정도에 따라 조제하는것 같구요.
아직 어떻게 될지는 저두 잘 모르겠습니다..그냥 아무것두 안하고 있자니 걱정이되서
시작한 것이구요..기다려 봐야겠지요..결과는
서양의학은 프페와 미녹 뿐이니...어쩔수 없이 한의원에 간겁니다.
그리고 한방탈모 전문병원은 여기뿐인지라...
아직 첨이라 기대는 많습니다..
>그렇군요..
>저도 함 가보긴 해야 겠습니다..
>뭐 발모기대보다는 평생 먹어야 하는 프페나 프카에 가기전에 최선을 다해보기 위해서..
>탈모지식은 엄청나게 늘어서 이젠 전문가수준을 조금씩 넘어서고 있습니다..
>허접한 영어실력으로 외국탈모사이트도 돌아다니면서 지식을 늘리다 보니 쿨럭..
>한방쪽 지식도 이젠 도약권으로 들어가고..
>참 두피의 열에대해선 어떻게 말씀하시던가요..?
>침과 뿌리는 약만으로도 다스릴수 있다고 하시던가요..?
>제 허접한 생각이지만 두피의 열(양의기운)=DHT(남성호르몬의 양의 기운) 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즉 두피의 열이 다스려지면 모낭을 공격하는 DHT의 수치가..감소(이건 좀 이상하지만..ㅡ.ㅡ..) 어쨌든 어느정도 DHT를 다스릴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해서 말이죠..
>궁금한게..많네요..쿨럭..
>뭐 한달에 10만원정도면 프페와 큰 차이 안 나는금액이니..평생 치료받아도..쿨럭..
>좀 과한 농담이었습니다..ㅡ.ㅡ...
>그럼 다시금 리플부탁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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