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딘 지단, 니콜라스케이지, 브루스윌리스 등은 어떻게 된 것일까요?
지네딘 지단.. 최고의 미드필더라 불리면서 현재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입니다.
따져보면 지단이 하루에 버는 돈이 4천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이틀이면 1억 가까이 번다는 소리겠죠.
니콜라스케이지도 전세계적인 영화배우죠.
'니콜라스'로 검색해보면 니콜라스 케이지의 집이 나오는데 완전히 저택입니다. 엄청나죠.
브루스 윌리스도 마찬가지로 '최고의 액션배우'라고 불리우는 대스타죠.
이들은 백만장자를 넘어선 억만장자 아닙니까?
과연 그들은 왜 탈모를 치료하지 않는것일까요?
그들이 버는 돈이면 어지간한 치료는 거의 껌값수준일거 같은데요. 일반인은 상상도 하지 못할 그런것이라도..(브래드피트는 여자친구랑 여행가는데 섬을 통째로 빌렸답니다.)
그들은 탈모를 별로 문제거리가 안되는 하찮은 것으로 여기는 것일까요?
아니면 치료법이 없기에 포기하고 사는 것일까요?
돈 있으면 할 수 있는 치료법은 분명히 있을 거 같습니다.
특히 정우성씨가 그렇죠. 그가 외국에서 수술을 했다는 말이 있더군요.
전 진짜 그가 무슨 마법을 쓴 것인지 궁금합니다. 정말 마법을 쓴 거 같아요.
탈모가 싫은건 그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지단의 나이는 이제 겨우 32세 아닌가요? (98월드컵때만 해도 멋진정도였는데, 4년만에 엄청나게 악화되었더군요.)
그렇게 엄청난 부를 가진 그들에게 탈모치료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텐데요.
모든 걸 다 할 수 있을 그들이 왜 탈모를 내버려두는것일까요?
정말 치료법이 없기 때문일까요?
(정우성씨만 아니었어도 이런 의문은 생기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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