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M자로 벗겨지다 20대 후반에 앞머리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다 30대 초반에 지인에게 알게된 울산 제조약 꾸준히 먹기 시작한 11개월차입니다.
(광고같이 보이네요;; 조제약이 효과가 좋다고 해서... 그냥 먹고 있습니다..사실 기분탓..)
약을 먹으면 효과 분명히 있습니다. 휑했던부분에 솜털같이 올라오고 기존것들은 좀 굵어진 느낌입니다.
물론 제가 중간에 ??녹실+샴푸를 하다 안하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녹실+샴푸를 하다 안하게 되면 쉐이딩 현상이 좀 일어나더군요..
현재는 약만 먹고 있습니다.
사실 약을 먹기 시작하면서 하X모에서 가발을 하나 구입해 사용하고 있었는데 호객행위가 너무 도를 지나치기에... 이식도 알아 보고 다른분들 약복용에 대해 정보를 얻고 싶어 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
(가발은... 사실 만족치를 상 중 하로 나눈다면 하정도입니다... 생각보다 별로더군요)
두서가 없네요... 일단 대다모 회원님들과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고 모두 득모하는 그날까지 화이팅하고 싶습니다.
ps
위의 사진은 현재 제 머리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올릴 생각입니다!! 사진이 위로 가는군요;;
(약을 먹기 시작한 사진은 없네요 ㅜㅜ 11개월 복용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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