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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 23년 전

  • 982
0
물론 가야지요. 우리나라 같이 특수한 상황에서는 당연히.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신성한 의무를 발바닥의 때처럼 여기는 여자들이 많다는 겁니다.
군바리라면 무조건 무시하고 보는 여자들이 한 두명이 아니지요.

오죽하면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남자 순위가 1위 민간인, 2위 군인, 3위 외계인
이라는 농담도 있겠습니까.

국방의 의무는 신성한 의무이고 우리 나라를 지키위 위해 당연히 해야 하는 거지만
일부 여자들에게 그런 취급 받으면 '내가 지금 무엇 때문에 이러고 있나' 하는 자괴감
만이 생깁니다.

군대 있다고 추켜 세워달라는 것은 절대 아니니 제발 가만히만 있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공무원 시험 칠때 군가산점도 헌법재판소에서 위헌판결받고 폐지되고 없지요.

>정말 엿같습니다 군대가기 싫어서 몸이 꼬일지경입니다 왜 군대에 가야하는지 알겠으나 아무런보상이 없다는것은 정말납득하기 힘듭니다 여자들이 말하는 여자는 애낳으니까 군대못가 이말정말싫습니다 요새 대부분 제왕절개로 애낳으면서 아파봤쟈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글구 애낳으니까 군대못가면 사회생활도 하지 말아야되는거 아닙니까 여자는 애낳아야 되니까 글구 애낳는거 아프니까 회사에 취직해서 일할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지 않습니까 물론 군대는 가야합니다만 군대에 갖다와도 아무런 보상이 없는 현실이 졸라 짜증나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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