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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후 술이 깨고 있는 시점에서 글을 올립니다!!!!!

  • 23년 전

  • 1,373
0
대다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0세 예비군6년차 탈모4년차 잠재적대머리입니다.
한 2~3일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
자정을 이미 넘었습니다.
오늘 회사 부서끼리 회식하고 지금와서
대다모에 들어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회식은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다행히 제 머리에 대해 노골적으로 시비건 동료들은 없었습니다.

한 2~3일 정도 글을 안올려도
한 2~3달 정도 안올린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대다모 들어오는 것은
저의 일상중 중요한 일부가 되고 있습니다.

회식중에 술이 들어가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말도 많아져서
머리에 대한 신경은 자연히 꺼지게 되지만,
지금 술이 슬슬 깨고 있는 시점에서
또 머리 생각을 하면서 또 고민이 되는 겁니다.

저는 집과 회사간 거리가 멀기 때문에,
술자리가 다소 부담스러우며,
회식 끝나고 전철타고 집에 다 올때쯤 되면
술이 슬슬 깨기 시작합니다.

여러분들 글을 많이 올려 주셔서
저도 잘 읽고 있습니다.
벌써 대다모에 첫 노크를 해서 글을 올리고 있는것도
거의 5개월이 되가고 있습니다.

프페를 알게 된 것도
다 대다모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프페가 떨어졌는데,
회사일 때문에 병원갈 시간이 통 나지 않습니다.
이번주말에 또 처방받아 약을 사야겠습니다.

요즘 카르마님 활동이 뜸하신걸 보니,
회사일이 너무 바쁘신 모양입니다.
아무쪼록 하시는 일이 모두 잘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역시 bong2님 활동 활발히 하시고,
또 탈모치료에 좋은 정보를 많이 올려주셔서
언제나 감사드리며,
저도 참고해야겠습니다.

저도 탈모중기에 속하며
힘들때도 있지만,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에 힘입어
저도 본업에 충실하면서
더욱 우수한 영어실력을 쌓기 위해
짬짬이 조금씩 공부합니다.

현재 해외영업부에서 일하면서 지금 힘들기도 하지만,
꼭 저는 전문성을 구축해서
장기적으로는 자타가 공인하는 멋진 국제비즈니스맨이 되고 싶습니다.
나이도 30이고 당장 외로워도,
이성문제는 되도록 신경안쓰고
자기발전을 위한 노력에 더욱 주력할 생각입니다.

언제나 좋은말씀으로 힘을 주시는 카르마님, 탈모왕님, 탈모님, 시대의소망님,
머리살리기운동본부장님, 머리부자되세요님, 에드님, 카린님,
초니님과 남자친구분 우기님, 眞進님, 내머린모자님, bong2님, 계엄령님,
프페복용중님, 멋진남*^^*님, ahw235님, 머리사수님, 자슥님,
의대목표로 공부하시는 저의 팬이라고 아이디지으신분, 준대머리님,
이지웅님, 일출님, M이 싫은넘님, 나그네02님, 프초님, 나남자님, 아이로그스님,
리그로스님, 잠재적정상인님, 엘리베이터님, 환마권님, item3님 등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께서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도 앞으로도 계속 여러분들의 탈모치료성공과 삶의 축복을 위해
맘속으로 또 글로써 진심으로 응원해 드립니다.

이틀만 있으면 또 주말이 다가옵니다.
그때까지 하루하루를 또 멋지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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