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국은 제가 탈모인것을 인정하고 이렇게 뒤늦게 나마 살아보려고 발버둥 치는 벌컨입니다..
아직 초보라서..
정보도 부족하고 여러분께 많은 도움 구하고자 이렇게 온라인으로 나섰습니다..
지난 8월 결국 병원에 갔는데...
너무나 건성으로 보는 의사가 밉기도 했지만..
결국 프페를 복용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오늘이 프페 복용 2주일째 입니다..
어제 머리를 깎았는데...
짧게 짤랐습니다..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바로 오늘부터 모자쓰고 다닙니다..
이러다 모자맨이라고 불릴날도 얼마 안남을듯....
제가..
캠같은것이 엄서서 사진은 찍어 올리지 못하지만..
종종 게시판에 글 남길께요..
여러분에게 도움도 받고..
그리고 제 수기가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탁이 있습니다..
마산이나 창원에 탈모 전문 클리닉 아시는분 있으시면..꼭 좀 리필 달아주세요..
좀 제대로 된 병원가서 정확하게 진찰을 받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대다모의 힘을 보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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