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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제 생각...

  • 23년 전

  • 1,014
0
가열요법의 핵심은 열을 가해줘서 모세혈관을 확장시키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는 미녹시딜고 그 원리가 비슷하죠.
제 생각엔 탈모를 일으키는 두피의 열은 외부에서 전달되는 그런 열이 아니라 체내의 열이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하기에..
뭐 생각해보면 칼로 베여서 피가나서 반창고를 붙인자리나..그런덴..열이 있기도 하구요..
그런걸 본다면 혈액이 상대적으로 부적하다면 열이 생기지 않을까..
아니면 혈액이외에 딴성분이 혈액보다 우위를 점한다면 열이 생기지 않을까...생각되는군요..
체내의 열이 끓어오르는 병인 열병을 앓고 난 후 탈모가 생긴다는 걸루 봐서..
즉 비록 외부으ㅔ서 열을 가한다 하더라도 두피의 모세혈관이 확장되면 혈류량이 늘면서 오히려 두피자체의 열은 내려가지 않겠느냐는게..제 추측입니다..
나름대로 저의 허접한 생각을 덧붙일께요..
한의학이니 음향오행론같은 휘황한 생각까지접목해서..ㅡ.ㅡ..
저는 정말 허접합니다만은..두피의 열을 양의 기운이라고 생각되더군요..
DHT라는 호르몬이 남성호르몬이므로 이 또한 양의 기운일 터이고...
어찌보면 탈모란것은 몸의 열..또는 양기가 위로 치솟아서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몸의 여드름..이라든지요.. 이러한것들도 이러한 열의 표본이라더군요..(한의원에서 들었습니다..)
탈모를 겪으시는 분들을 보면 역시 머리부분에 이 열의 표본인 여드름이 머리근처에 많으실거라 생가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음 열을 받는다고 하고 또 실제로 몸의 화의 기운(이또한 불이 양이니 양의 기운이라 하겠지요..)이 위로 치켜올라 얼굴이 상기되고 화끈거리게 되지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역시 신경성(또는 스트레스성)탈모가 오는것으로 보아 이 또한 제 나름대로의 생각이지만 틀리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우리의 탈모치료핵심은 이 양의 기운..특히 남성형탈모라면 DHT를 어찌 끌어내리느냐 인데요..
피나스테라이드나 두타는 아예 DHT의 생성자체를 없애서 위로 치밀 양의 기운이 생길 건덕지를 없애버리는 거죠..
미녹시딜이나 가열요법은 제 허접한 생각으론 모낭에 공급되는 혈액(수는 음의 기운)을 증가 시켜 DHT(양의 기운)을 희석시켜버리는 의미를 가지지 않을까라고 나름대론 생각합니다..ㅡ.ㅡ.
아 읽어보니 횡설수설 뒤죽박죽이군요..
어디서 읽어보길 한의학자중에선 두피의 열을 내린다=발모 로까지 생각하시는 분이 있는것으로 본적이있습니다..
뭐 이리 생각하면 그런데로 맞아떨어지지만서두 말입니다..
그러 한의학적으로 몸의 기의 운행과 장기의 기능을 바로잡아 몸의 밸런스를 바로잡아 두피의 열을 떨어뜨릴수 있느냐가 한의학적 탈모치료의 핵심이 되겠지요..
이게 쉬웠다면한의학적으로 탈모가 정복이 됐겠지요..
솔직히 보약먹고 정말 몸 좋아지신 분들은 잘 없지 않습니까만은..ㅡ.ㅡ..
에거 글이 삼천포로 새버렸네..ㅡ.ㅡ..
어쨌든 제생각은 가열요법도 혈관을 확장시킨다는 그 사람들의 말이 맞다면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치료법이라고 생각되어진다는 것입니다...
휘황하고 허접한 생각의 글을 읽어주시느라 힘드셨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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