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TheMax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8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9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10등 회원등급 K5022578918

처음인사드립니다..기분이 이상하군여..쎈치해지네여..

  • 23년 전

  • 1,342
0
야후 검색어에서 무작정 대머리 쳤더니 이리로 오게 되네여..

전 유전으로 머리가 빠지고 있습니다..제 형님은 43세이신데 가운데 머리가 한 대여나무게...

형님 머리를 자화상처럼 쓰리게 보고있는저는 31세입니다..미혼이구여..결정적이져..

언제부턴가 한 28세부턴가 갑자기 머리가 가늘어지더니 막 숭숭빠지데여...

그야말로 속수무책이더군여...그래서 저는 언제부턴가 머리를 감을때마다 빠지는 머리

카락을 손가락으로 걷어 욕실벽에 붙힌 비닐봉지에 모아두고 있습니다...

나중에 내 머리 다 빠지면 그걸로 가발할려구여 내 머리였으니 얼마나 자연스러울까

해서여..그런데 얼마전에 어머니께서 버리셨읍니다...몽땅 다 그 많던 머리칼을...

웬지 난리를 쳐야하는데 ...가만히 있었읍니다...

어쩐지 그 머리칼로는 가발만들어 쓸것같지 않더군여..저도..

이곳에 오니 모르는 말들이 참 많네여...다 정보같은데.... 꼼꼼히 찾아서 봐야겠네여..

참 머리칼 없는것이 이렇듯 사람 약하게 만들줄 25살때까지 몰랐습니다...

그럼 자주 찾아와서 여러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 다 동지같네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