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 먹은지 3달 정도 됬습니다. 발모 같은건 모르겠는데
머리쪽으로 느낌은 좋네요. 머리칼에 힘이 좀 들어가고 확
실히 전보다 덜 빠지는 듯한 현상 유지는 되는 듯한 그런
기분이 듭니다. 단지 기대감을 현실인냥 착각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프카 먹고 맘은 편하게 가질 수가 있네요.
3달 먹었는데 그렇게 문제될 부작용은 없네요. 좀 상황이 급
박하신 분이라면 1년 정도 시한을 두고 한번 먹어보는거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성기능 부분에선 약을 먹기 전에도 제
가 좀 처지는 듯한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변화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고 물론 정상이고요. 가슴이 나오는 그런건 전혀 없고요.
하지만 몸이 좀 무기력해 지네요. 처음엔 약간 마취기 같은거도
느껴지더군요. 약에 취한다고 할까요. 그런데 일단 제가 워낙 속
이 예민해요. 심한 편이거든요. 커피 한잔 먹으면 잠이 안오고
주량도 소주 3잔 ㅡㅡ; 좀 속이 약하죠. 또 피로도 아주 심한건 아
니고 먹기 전보다는 더 해졌다는 정도. 매사에 좀 멍해지는거 같습
니다. 밤에 잠도 잘 오고... ㅡㅡ; 그리고 또하나 복부쪽에 답답함
같은 것을 느낄 때도 있어요. 간쪽인지 모르겠는데. 프카 한 반년
먹고 간검사 받아 볼려고 그럽니다.
님들 프카는 계속 먹을건데 피로 좀 덜 수 있는 비타민(영양제) 좀 추천
해주세요. 제발 부탁...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직접 드시고 계시거나
얘기를 들었거나 비싼거도 상관 없으니 아무거나 좀 추천해 주세요. 검색
해 보니 삼아 밀레니엄 비타엠인가 하나 있더군요. 부탁드립니다.
댓글이 아니라면 이멜로 부탁합니다.
youngday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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