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거.. 고민이 크시겠어요.
저도 일찍 시작한 경우라 정말 힘든데...
그런데 대부분 성형외과에서 25세 이하는 나중에 어떤 모양으로 될지 어느정도가 될지 알 수 없기때
문에 잘 안해준다고하네요.
머 해주는 곳도 있겠지만...
저도 성형외과 한번 알아봣는데 그 곳 의사분의 말로는 해줄수는 있지만 나중에 후회할 수 있으니까
안해주시겠다고 하더군요. 양심적으로,..
님이 탈모가 일어나는게 아니라 단지 머리숱이 없는 것이라면 수술해보시는걸 권하겠는데요.
친지들중에 대머리는 없는지 한번 알아보세요.
신중하게 결정해야되는거에요. 지금 너무 힘들다고 성급히 했다가 좀 나중에 후회하게 될수도 있어요
이런거는 직접 모발이식 하는데 몇군데 찾아다녀보고 상담후 결정하셨으면 하네요.
>일단, 사진을 무단도용한것에 대해 주인분께 사과드립니다.
>
>갑자기, 중대한 결심을 내려야 할것같은데, 사진자료가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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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인데요, 너무 머리숫이 적어서요 이식수술을 고려중임니다..
>
>....어린나이에 이식이라니. ㅠㅠ
>
>피식, 하고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
>머리카락이 아주 얇습니다. 보통 사람 1/2정도 되고요,
>
>머리색깔은 서양인들.. 그니까, 한 라틴족들 정도. 갈색정도요.
>
>어려서부터 머리색이 노랗고, 생긴것도 이국적이라서
>
>튀기(뻥튀기-혼혈아)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
>맨 앞머리 바로 위로해서, 정수리 바로 앞까지는 정말 없습니다.
>
>그부분만 놓고 보면 ..... 인정하기 싫지만 탈모라고 해야합니다.
>
>17살인데, 고1인데.........
>
>제가 하도하도 부모님께 투정을 부리고, 화를 냈더니요..
>
>부모님께서 진지하게, 수술을 해보자고하십니다..
>
>미안하기도 하지만, 어린나이부터.... 여기글쓰는 대부분의 20대초반의 형님들은,
>
>10대때는 머리걱정에서 자유로웠겠지만요,, 저는 사춘기가 끝나지도않은 시점에서
>
>이런 아픔을겪는것이 무척 힘듭니다.
>
>같은 버스를 타는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얘기한다는 것에서부터 자신이없습니다.
>
>형님들...
>
>12월, 학기말에 수술을 하면 몇모... 한 800모?
>
>자세한건 다음에 사진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17살에 모.발.이.식.수.술
>
>과연 옳은 것일까요?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
>(사진에서 아랫사진정도가 제가 머리감았쓸때 앞부분상태입니다,)
>
>머리안감으면 기름때문에 위의 사진정도까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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