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와 통화를 했습니다...
정말 슬프더군여...
담주에 함 보자는데...
겁이 많이 나네여...
물론 지금은 끝난사이지만 ...현재 탈모가 많이 진행된상태구...
외적으로 좋은모습은을 보이고 싶은데...
차라리 만나지 말까 하는 생각뿐이랍니다...
더 아픈것은...제가 아직도 그사람을 못잊구 있다는 것입니다...
잊었으면 차라리 편하게 만날텐데...
그여자...잊어야 하는데...
^^ 미안여...괜히 도움두 안되는 사적인얘기 했져??? ^^
저는 이식 하구...하루하루 기다리는 나날을 보내는 사람입니다...
제 상태는... 가족들은 그런데루 괜찬다구 하는데...
물론 매일봐서 그런가봐여....초기보다 쫌더 심한상태이구여...
하여튼 머리루 인해 하루하루 자신감 결여가
무지막지합니다...언제나 벗어날수 있을까여???
아님 내 생에 이젠 벗어날수 없는것인가???
이식모들이나 세끼쳐서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가을이라 그런지 갑갑한 맘만 듭니다...
무슨해결책이 없을까여??? 나이두 어느정도 있구 내년이면 졸업인데..
남달리 능력가진것두 없구...울구 싶습니다...
여러분 저 넘 한심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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