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익명성은 여러 부작용이 있죠.
저 사람이 과연 여기서 떠들고 있는 소리를 밖에서도 하고 다닐수 있을지
저 사람이 하는 소리가 정말인지
아니면 그냥 게시판에서 한번 조명(?)좀 받아보려고
지어내서 떠드는 건지는 저 사람밖에 모릅니다.
(..제가 보기엔 여기서 입씨름 하는것 자체를 '즐기는' 걸로 보입니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저런 스타일 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자기 자신이 게시판에서 즐겁게 노는거죠.
저 사람 글에 답글 달아주면 달아줄수록 더욱 신이나서
자기가 싫증 날때까지 여기서 죽치고 있을게 뻔히 보이지 않습니까? -_-;;
조용한 게시판에 와서 돌던지고 여러사람 약올리고 답글 주루룩 달리는거 보며
혼자서 뿌듯해 하고 즐거워 하는 사람은 변X,왕따,철부지..;; 중에 하나... 일 확률이 큽니다.
그냥 조용히 무시하세요. ^-^;;
제대로 된 사람이 여기와서 쓸데없는 입씨름 거리 만들면서 죽치고 있을 시간이 있겠습니까?
제가 보기엔 저 사람 한가한것 같네요.
한가하시면 '논리야 놀자' 라는 책 사다가 보시길..
>방문자만 수백명이라고 쳣을때
>
>님의 올리 글을 다 읽는분은 얼마 안계실겁니다..
>
>그럼 윗글 들만 본다면...자세한 내막을 모르는분들은
>
>님의 말투...글의 내용을 본다면...저런 반응이 당연히 나올겁니다...
>
>계속 이런식으로 하면 끝도 없을거 같군요..
>
>이곳은 탈모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사회에서의 스트레스 받으신분들이..
>
>탈모에서 오는 스트레스만이라도 해소 하고자 들리는곳입니다..
>
>여기서 그만 했으면 좋겟군요..끝이 없을거 같으니 말이죠..
>
>민감한 분들이 많은 만큼 서로서로 이해 하고 넘어가죠..
>
>ps : 솔직히 저도 8개월 정도 하다가 의가사 제대 하면 이럴지도 모르겟군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