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의가사제대에 대해 그렇게도 무궁한 자부심과 자긍심을 느낀다면
할 말 없군요...
그리고 당신말대로 모든 글을 읽고나서 쓴글이며,
저는 참고로 삼성 전자 인사에서 근무한 사람입니다.
삼성이 그렇단 말이지,,딴기업은 잘 모르겟으니까 오해마시길..
더이상 이야기하지 맙시다. 가치도 없으니까요.
의가사 이야기 끝!!!!
>당신이 쓴글..
>
>"에구~~~~ 쓰레기야
>쩍팔린지 알아라
>냉중에 자식나아서
>이애비는 빙신같아서 남들 다받는 훈련 못받아서
>의가사 제대했다고 말해라
>난 군대생활 고문관생활로 엄청 고생했다
>맨날 엊어터지고 대가리 박고
>그래도 제대한 후에는 내가 그래도 그런 험악한곳에서
>끝까지 인내했구나 하는 자긍심은있다
>나중에 내자식한테도 자랑스럽게 애기하겠다
>남자라면 군대에서 고생좀 하고 철좀 들어가지고
>나오라고........... "
>
>-------->>
>참고로 난 이등병 일병생활 다해봤다...... 풀린군번이라 상병되면 병장이나 같아.. 알아?
>
>그리고 나 이등병때 아무도 나 안건드렸지...... 건드릴 껀덕지가 없으니까.. 믿지 못해?
>
>나의 모든 소중한것들을 걸고 말한다........ 나 군생활 상당히 잘했고..
>군대에서 본의아니가 다쳐서 전역하고 국가유공자가 된거야.. 어?
>
>네가 그렇게 욕하는건 국가유공자들한테 욕하는거야.. 알아?
>
>나중에 내 자식한테 이렇게 말해야지.... 아빠는 군대에서 열심히 훈련하다 다쳐서 국가유공자로 전역했다고.. 후후후
>
>이게 만기 전역한것보다 더 할말도 많고.. 자랑스럽다.. 하하하하하크케케케케켁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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