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 가다가 비가 내리더군요 후훗
가방을 뒤져 보았습니다. 후후훗 우산이 없더군요 이런날을 대비해서 가방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고 넣어다니던 것이었는데.. 오늘은 머리두 삭발식으루 자른 다음날이라 기분좋게 모자두 벗구 왔는데 ㅋㅋㅋㅋ ㅠ . ㅠ
순간적으루 갈등 많이 했습니다 그냥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가을이겠다 분위기 잡으면서 기냥 갈까 아님 가릴거라두 찾아볼까.....
시간두 빠듯할 거 같구 해서
'저 비속에는 각종 영양제가 포함되어 있다'
라구 생각하며 기냥 걸어갔습니다
MD들으면서 한 5분정도 걸었습니다. 웬지 분위기 나더라구요 후후후ㅡ.ㅡ
잠시 후 옆의 도로에 시내버스 한대정차.. 사람들 많이 내리더군요 우산 꺼내구 펴구 올라타구..버스 출발.... 매연 겁나 비오는데두 시커면 연기가 자욱(?????) 후후훗 제길 ㅡ"ㅡ 지금 내리는 저 비는 서울의 산성비 후후후후후후
그 담 저는 바루 집으로 가는 지하철 탔습니다 후훗 집으로 가는 내내 오염물질이 두피 속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머리에 기를 집중시키면서 후훗
지금은 머리 말리면서 컴터 하구 있지요
그런데 왜 오늘따라 양념통닭이나 피자, 삼겹살 이런것들이 먹구 싶은지 ㅠ.ㅠ
부침개두 먹구 싶다 하...............
잡담이었구요 여러분들 가을이라 머리두 더 빠지실텐데 그럴수록 더 힘을내서 화이팅 하자구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