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편안한 밤 보내고 계십니까?
제가 요즘 생활이 재미없고 심난해서
푸념을 늘어 놓은 것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힘이 되도록 격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탈모의 정도의 관계없이,
머리 빠지는 것 때문에 고민되시는 분이라면,
심정이 모두 대동소이 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지금도 저도 탈모 계속 진행중입니다.
님 말씀 맞습니다.
아직까지 발모를 완벽히 촉진시키는 약은 없지만,
그나마 프페나 프카, 미녹 등으로
최선을 다하면서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를 가지고
사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스트레스만 받아봤자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잖습니까?
다시한번 따뜻한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탈모치료에 최선을 다하셔서
좋은 성과 얻으셨으면 하며,
추석 연휴도 잘 보내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생활에 임하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언제나 님을 위해
맘속으로 또 글로써 진심으로 응원해드립니다.
늘 어느분께나 이런 똑같은 격려를 해드리지만,
형식이 아닌 진심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안녕하세요~
>
>님의 글을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글 한줄한줄이
>
>정말 공감가고 진심어린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솔직히 우리들 심정이야 다 비슷한거 아니겠습니까? ㅠ.ㅠ;;
>
>(..물론 우리들 외에는 이해할 수 없는 그 힘든 심정....ㅠ.ㅠ;;)
>
>하지만 아직 탈모를 완벽하게 막거나 되돌리는 방법이 없는 이상은
>
>최대한 긍적적으로 생각하며 살려고 노력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
>(..물론 말이 쉽죠....ㅠ.ㅠ;;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그렇게라도 안하면 정말 세상살기 힘들어요. -_-^)
>
>잠재적 대머리님 뿐 아니라 여기계신 모든 형제분들!!
>
>어쨌든 화이팅 입니다.!!
>
>그럼..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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