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예전의 저와 같군영~~여자의 애교라 그거 별거 아니더군여~~
좀 시간이 지나보니 여자의 그 애교도 신선하지 않고 식상하게 되어버립니다
저같으면 차분한 그여자분을 선택하겠네영
^^
>동지님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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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올리믄 열(?)받아 하실분들이 꽤 계실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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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 여친이 생겼는데(소개팅).. 그전에 소개팅했던 여자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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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두 무지 맘에 들었던 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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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머리보구 포기했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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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갈등입니다~! 짐 여친은...조용하고 여자답게 참한 스탈이라 신부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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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으로 위로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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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연락온 여자애는.. 귀엽고 애교많은 여자애입니다!(태어나서 이렇게 애교많은 여자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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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저두 남자인지라... 곰보다는 여우한테 이끌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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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고민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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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고민하다가....뜻밖의 행운으로...여자고민까지...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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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님들 죄송합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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