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인제..탈모를 알아챈지 1개월이 조금넘는..프로페시아복용30일째들어가는..
20살 대학 1년생입니다..처음엔..제가 탈모란 사실을 깨닫고..엄청나게 밀려오는 좌절감과 불행은
말로 표현할길이 업더군여..모두가 마찬가지겠져?후후...
지금 제머리상태는..머리감고 수건으로 털면..3.40개정도..빠지구여.그외에..머리 흔들기만,해도 우수수 떨어집니다..머리는 이미 엠자구여..가운데..앞머리부분이..한달전에 비해..숯이 마니 줄어들면서..
머리라인이 희미해졌더라구여..속도마니보이구..그래도 아직까진..정상적으로 보이긴합니다만..
후후후..군대 갖다오면..어떻게 될까..생각하니깐..앞이 캄캄하더라구여..
요즘은 한달전에 비해 마니 머리에대한 스트레스가 줄었지만,,여전히..무서운건사실입니다.
아..두렵다..대체 왜이런 고통을 겪어야하는걸까..근데..우리 아빠도 대머리신데..
머리가 18살때부터 빠지셨데여..근데..엠자로 쫙 파이더니 멈추고..30살후반부터 갑자기 빠지셨담니다..그말듣구 희망이 생겼져..머리가 탈모가 지진행되다가도 더뎌지거나..아니면..나중으로 미뤄지구나라는 사실을 알구..열분도 희망가지시구여..후후..아직 장가도 못간..20대.30대여러분..
티비에서..40대먹은 이봉원이가 염색하구 나오구..그러는데..20대가 집에서..머리맛사지한다구 톡톡 치구있구,,ㅋㅋ생각만해도 웃기네여..그래도 어쩌겟습니까..모두 힘냅시다..
아우..진짜..앞으로 학교를 몇년을 더다녀야하는데..미치겠지만..잘되겠져..잘될겁니다..
또 그렇게 믿구 싶구여..머리 탈모인진 몰랐을때는..파마하구 호일파마도하구..머리에..젤이 떡이되도록 바르고 댕겼는데..지금은.......후후,,
"나는..과거의 역사보다 미래의 꿈을 좋아한다"라구 토머스 제퍼슨이 말했습니다,,생각해봤자 돌아오지 않는 과거의 역사들은 잃어버리구,,미래를 생각합시다..아자 아자,,탈모가 되니 사람이 참 감상적이게 되구..하여튼 성격까지 바끠네여.ㅋㅋㅋ 그냥주저리주저리...얘기해봣습니다..
힘내시구여..여러분,, 잘될겁니다..화이팅!!^^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