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잠대행님!! 허락없이 아디 줄여서 죄송합니다^^
진짜 리플 다신분처럼 잠대행님의 글은 사람냄새가 풋풋히 나는 그 무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회사 때려치구 작가하시지여~~!!^^
아 글구 저 여자 결정했어여~!!! 지금 애교 많은 여자 만나구 왔는데...
흐미 내 옆에서 선배랑 통화하는데.. 별의별 애교를 다 떨더군요!
아어 열 받어~~~~~~~~~~~!!
구래서 차분한 여자로 결정했습니다! 불과 10분뒤에 결심 내린겁니다!
몇달전부터 컴터키자마자 다음 이멜 확인하고 대다모사이트 들어옵니다!
아....진정한 대다모인이 되나봅니다~! 좋은건지 나뿐건지 ㅡㅡ^
잠대행님 직장 가셔서 돈 벌어 좋겠어여~! 나두 언능 돈벌구 싶은데...
에휴....돈 이래저래 걱정만 나오네여~!
암튼...멋진 행님 되십시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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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잠재적형의 글은 탈모로 들뜬 심정을 차분히 가라앉혀 주는 그 무언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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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진실된 잠재적 형님의 성품을 보건데 발모 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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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도 좋은일 있기를 바라며 ..뭐 이런걸 바라지 않아도 잠재적형의 좋은 성품때문에 어딜 가던지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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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정상상태에서 한 70% 가까이 간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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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죽염을 복용하며 머리에 간간히 발라주는데...이것이 참 정말로 신기하네요.
>1주 사이에 4-5개월 다른 자연요법에 맞먹을 많큼 호전 되고 있거등요?
>암튼 죽염에 대해서는 한 2달 있다가 후기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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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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