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일하면 서 글 올립니다..^^;
보라면 보라지요...까짓것..ㅡ_ㅡ;;
암튼 오늘부터 프페복용하는데요...ㅎㅎㅎ
거 참 비싸더군요..ㅡ_ㅡ;;
처방전 만원달라구해서...헉...ㅡㅡ;
약값은 4군데 다닌결과11만 5천원에 했구요,,,,
이정도면 싸게 한건지 모르겠네염..ㅡ_ㅡ;;
다음부터는 처방전 6천원에 해준다는데..ㅡ_ㅡ;;
그리구 잠재적 대머리님은 글쓸때마다 제 이름을 올려주셔서 영광이네요..^^;
요즘 마니 심란하신것 같은데 힘내시구요...
저두 잘 살구 있는데 어린 저를 보며 희망을 가지십쇼...ㅜ.ㅡ
어제 제가 나온중학교의 재경동문회에서 전에 한번 만났던 선배랑 얘기를 마니 했는데요...
저희 동문회는 완죤 가족이거든요...
그분께서 지금 경영쪽 전공하시구 병역특례를 하시면서 IT쪽회사에 저를 끌어줄려고 하시거든요..
그분의 세상 살아가는 배짱에 놀랐습니다..ㅡ_ㅡ;;
끝없이 도전하고 부딛히면서 돈주고도 못살 경험을 얻은것처럼 말씀하시는데 넘 대단해 뵈더라구요..
암튼 저에게 과분할 정도로 도움을 주시려고 하다니 참 인간관계가 잘해놓면 좋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다들 힘내시구요~~
아직 세상은 포기하기에는 너무 할일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까^^
열심히 삽시다..ㅡㅡV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