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머리쪽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옆쪽 머리를 보니 충분히 모발이식 수술이 가능할것 같은데여..
정수리쪽과 이마쪽만 시술한다면 많이 좋아질것같습니다...
자세히 뒤쪽 머리좀 보고 싶군여....
의사한테 들은 말인데.. 뒤쪽 머리가 굵으면 굵을수록 모발이식 성공확률이 높다는군여...
하지만,, 저는 불행하게도 뒤쪽머리도 힘이 없죠...-_-;;;;
암튼 님의 이런 용감한 모습을 보니 여자가 언젠가는 따를것 같군여...^^
글구, 군대에서 xxx박어를 많이 하셔서 그렇단 말씀.. -_-;;
전 군대에서 xxx박어대신 다행히 깍지 끼고 박어를 많이 했죠... ( 전경출신 )
아직도 손가락이 울퉁불퉁해여...^^
님 힘내세여.. 제가 해드릴수 있는 유일한 격려입니다...
> 안녕하세요. 眞進 입니다. 제 얼굴까지는 다 나오지는 않지만 제가 아는 동생의 캠을 빌려서 오늘 사진을 찍었습니다.
>
> 저는 원래 어렸을때 부터 이마가 넓었구요, 제가 이마 길이를 확실하게 재보진 않았지만 10cm가 넘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대머리 이시구요. 그래서, 저도 유전적인 영향으로 머리가 빠졌구요... 게다가 군에 입대하는 날부터 제대하기 전까지 수없이 기압으로 머리를 땅에 많이 박아서 머리 상태가 더더욱 악화되었던 것 같습니다.
>
> 지금은 프페를 1년 정도 복용중입니다. 약값도 장난이 아니지만 가끔씩 부모님께서 제 머리에 대해 걱정을 하시고, 저 또한 27되도록 여자 한번 못사겨 본 이유중 하나가 머리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새로운 이성을 만날때 혹시나 머리를 보고 나이가 들어보인다거나 아니면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속앓이도 많이 하고 있지요. -_-;
>
> 이 사진을 찍고 제가 제 모습을 위에서 본 모습을 보니, 상태가 좋지 않네요... -_- 이곳에 글 올리면서 그래도 직접 만나뵌적은 없지만, 저에 대해 조금 아시는 분이 계시기에 이렇게 사진을 올렸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