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맘이 이쁜녀님?
우아 진짜 우랜만이네요.
음 본론으로 들어가서 밑의 저의 글을(맨밑에꺼) 읽어보시면 자세한 사용지와 증모제보다 우수한점을 열거해놨습니다.
증모제 진쨔 귀찮죠? 틔는 틔대로 나고...
전 개인적으로 맘이 이쁜녀님과 친분이 있기땜에 밑에 제가 쓴 뎀메치라는 제품을 주저없이 권해드립니다.
값도 싸구요 한 8~10개월씁니다.
진쨔 좋아요... 틔도 거의 않나구요 가루도 않떨어져요.
저의 글 꼭 읽어보세요! 그럼 빠빠루!!!
>안녕들 하셨는지요?!!!
>저를 아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한때는 여기에 매일 들려 글을 많이 올렸던 탈모동지 입니다.
>
>처음부터 '우리들의 이야기' 여기에 들어와서 습관이 되서 여자임에두 불구하고 자꾸 이방에 들어오게 된답니다.
>
>좋은 소식 보게 되서 좋으네요...(새로운 증모제? 꼭 시간되시면 다시 상세히 알려주세요...탈모왕님! 부탁해요^^)
>전... 여기에서 '증모제'라는걸 처음으로 알게되서 사용하게 되었구요...이젠 사용한지 제법 되네요.
>편리하기두 하지만... 몰랐던때 보다 증모제를 알게 되서 느끼는 불편함두 만만치 않답니다...
>
>일단...봄.여름,가을,겨울 할것없이 절대 밝은색 옷을 못 입는것두 큰 괴로움 중에 하나입니다.
>원래 베이지나 화이트 색의 옷을 선호하는데...
>전부다...갈색 아니면 검정...그런색만 주로 입습니다.
>
>머리 만지는데 한 30여분...그후에는 수도없이 티슈로 목이나 옷에 붙은 입자가루 처리...
>땀 흐르면 힘들고 바람 불면 온천지 얼굴에 묻고...
>화장을 전 안하고 다닙니다. 원래두 그랬었지만...이 가루는 화장 하면 완전 원숭이 털 처럼 온 얼굴에 달라 붙거든요...
>아무튼~ 남들은 모르겠죠?!!! 제가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다는 걸...
>나이는 이십 대 후반을 향해 가는데... 직장에 사표를 내고...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좀 그랬었는데...지금은 그냥 나름데로 잘 생활해 나가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 틈틈이 화장실 가서 가루 털어 내거나 목 뒤를 닦는 건 좀 힘들지만...그리고 가끔 이마에 흘려 내린 가루 처리 하는것두...
>요즘 스물 스물하나 둘셋은 다들 밝고 이쁘더군요...
>늘 부럽답니다...하지만...이제 투정 부린다구 어떻게 될수 있는게 아니기에...조금은 조금은 미련을 버리고... '머리'에 대한 집착을 아주 천천히 조금씩 줄일려구 노력중입니다.
>잘 안 되지만 말입니다.
>
>자주 제가 하는 말이지만... 언젠가 오겠죠?!!!
>우리가 맘 안 아프고 어디서든 당당할수 있고...자기 자신을 사랑할수 있는 날이...
>오늘두 조금 우울해서 울었는데...금방 잊고 다시 웃었습니다.
>꼭 머리땜에 운건 아니지만...언제나 제 마음 깊은곳엔 머리가 내 아픔이고 상처라서...ㅠㅠ
>
>우리 하루를 살아두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봐요...
>노력해 봅시다...
>그럼 안녕... 이제 부터 자주 들리게 될것 같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에 되세요...
>지금 시간이 새벽이라서...이렇게 인사하고 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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