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세 고1남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어린나이에 탈모가 오는 사람들에 대한..생각인데요..
머..유전적..이나 주위 환경으로 인해 탈모가 오는거일수도 있지만..
나는 탈모다...나는 탈모다 하는 자기 암시에서 오는 영향도 있지안을까 하는 생각이드는데..
님들은 어덯게 생각하시는지...
저도 좀 그런것 같아서요.....
주위에선 아니다..넌 아직 아니다..나이가 좀 더 들어야 하는데..거울을 보면 볼수록..탈모같다..
이마선이 더 뒤로 갔구나..머리가 많이 빠졌네....탈모겠구나..병원을 가야 돼지안을까 ?? 하는
생각이 드네요...
위의 제목하고 좀 멀어진 이야기 같지만..
전 좀..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합니다..
자꾸만..진자 머리가 더 빠지기전에 연예라도 좀 제대로 해보자..하는 마음에 좀.이쁜학생들만 보면
머리속에선 어찌돼껀 추근덕 거릴 생각.연락처도 좀 얻어봐서 좀 어떻게 해볼 생각으로만 가득하네요 ....머.....여자를 발키는 거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내가 탈모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나중에 좋은 인연이 돼겠지..더 좋은 여자 만나겠지 .....하고 할텐데요...
자꾸만 자꾸만..머리에..신경 안쓸려고 해도..거울보면......자꾸만 의심이 가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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