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머린모자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동원훈련을 받으신 모양입니다.
가을인데도 낮에 날씨가 다소 더웠는데,
아무쪼록 훈련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4월8일 대다모에 첫글을 올리면서
동원훈련에서 머리숱 많은 중학교 동창들을 만나고 우울해졌다는 글을
올렸던 것이 생각납니다.
물론 사진은 4월말경에 지웠으며,
벌써 5개월째 계속 대다모에 글을 올리고 있는데,
주관적으로 생각할 때 그때보다 더 나빠지는 것 같습니다.
그게 불과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월말이라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감을 느낍니다.
지금 프카 꾸준히 드시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무쪼록 꾸준히 복용하셔서
좋은 성과 거두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저도 내일은 또 프페 처방받으러 피부과 가야겠습니다.
프카에 비해 프페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긴 하지만,
복용과 보관이 간편해서
어쩔수 없이 먹는 겁니다.
아무쪼록 모든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주말도 편안하고 재미있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또한 좋은 인연도 꼭 만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머린모자님을 위해
맘속으로 또 글로써 진심으로 응원해드립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오랜만입니다^^
>
>며칠만인데도 이렇게 반갑군요
>
>음...분위기도 상승세인것 같고 ㅋㅋㅋ
>
>동원훈련받다가 우리의 동지분들을 몇분 보았는데요
>
>"저...혹시 대다모 아세요?" 이렇게 물어보고 싶었는데 상대방이 모를수도있고
>
>아니면 난감해 할수도 있으니까 못몰어 보겠더라구요...
>
>한동안 안보이시던 탈모왕님도 잘계시는것 같네요^^
>
>많은 정보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휴..봉이님 카르마님 나그네님 탈모시작님 잠재적대머리님 잠재적정상인님 야옹아빠님
>
>감자님 자슥님 폐인님(지금 군복무중..)탈모탈출님 계엄령님 코네리님 60룩스님
>
>나남자 슬픈이님 슬픈남님 이런 ㅠ.ㅠ님 초코님 우기님 김민님 맘이이쁜녀님 엘리베이터님
>
>트레제게님 또..기억이....여하튼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ㅡ.ㅡ
>
>행복하시고 좋은하루 보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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