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한게 있다구요?!
그냥,,,,,다 똑같은 맘이리라 생각하니 내가 수고는 무슨.......^^;
그냥,,,,,저랑 같은 생각과 고민과 스트레스로 하루 하루 살고 있을,,,,,,우리 동지님들..!!
저 또한 매일 집에 틀어 밖혀 하루 하루를 보내구 있죠!!(넘 슬퍼,..)
또한 외출시에는 모자를 항상 착용하고 외출하구요...
더운 여름에두,,,추운 겨울에도,,,,실내건,,실외건....
그러다가 알게된 증모제....풀모어,토픽,슈퍼,,등등.......
근데,몇번 사용하니까,,,자연스러워졌는데 첨에는 넘 엉성해서..주위사람들이 ("머리에 머 뿌렸냐?")
라구 들었을땐,,넘 가슴이 아팠구,챙피해서 혼났어요~!
근데,,요즘은 잘 카바(?)하구 다녀서,,,,그나마 한결 났지만,,,
기존의 증모제는 보완해야할게 많다구 생각하던차에 탈모왕님의 귀한정보에,,,,이 곳에 오시는 많은 님들 회원님들이 바빠졌네요...활기차 보이기두 하구...^^
거기에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니 넘 기뻐요~~!!
프카 4개월먹다가,,,,중단 했은데, 다시 시작할까 생각중인데요..그거 먹구 마니 피곤함을 느껴서 그만 둔거거든요~~~~~~~~~~~~~~!!
어쨌든 증모제 오믄 저한테 메일 주신 분들이랑 나눠 쓸려구 하니까....기다려지네...ㅋㅋㅋ
증모제의 최대 중점적인 면이라면,,,얼마나 머리랑의 조화가 맞느냐?이거에 달렸는데...
그때뵈요~~~~~~~~~~~!!!
여러분 사랑합니당~~~~~~!!♡
글구,,,왜 제가 2:8가르마냐믄요...
정수리부분에 머라가 마니 빠지다보니,,,옆머리루 점점 가르마가 옮겨 가더군요...
그러다 보니 2:8까지 왔습니당....
이러다가 우리가 흔히 길거리에 보는 아저씨들의 옆머리로 윗머리 감추기가 될까 걱정이네여.
사실 저두 마니 웃었는데..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된다니......우울하당ㅡ,.ㅡ
근데,,,,워쪄것어요....왁벽한 탈모탈출법이 안나오기전에 순리는 거스를수 없으니까...하루빨리
탈모치료에 획기적인 방법이 나와야 할텐뎅........
그럼 이만요~~즐거운 주말 되길..
아이구,,,목표달성 토요일하네...천생연분 넘 잼있어여~~!!열분 꼭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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