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없는건 아마, 이런 질문이 자주 올라오는 지라
답변하시는 분들도 지친듯 싶네요,,^^
사실, 검색해보시면 님과 같은 증상으로 호소한 분들의 글이 많을겁니다.
가늘고, 힘없고, 하루 200개가량 빠지고,,전형적인 탈모증상이죠,,
일시적인 현상일 것이다 라는 생각은 일단 접어두시고
가까운 피부과에 가셔서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나을듯 싶습니다.
(물론 님과같은 건성타입의 탈모도 있습니다.)
현재로서 제대로 된 탈모치료제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프페나 프카, 미녹밖에
없으니 이에 대한 정보도 좀 알아보시구요,,
그리고 이런 글 올리실 때는
외가 친가쪽이나 부모님 어느 한쪽이 탈모증상이 있는지도 적어주시면
다른분들께서 답변을 해주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전 무진장 건성인듯 합니다.
>만지면 우수수 떨어집니다.가을에 단풍잎 떨어 지듯이...
>탈모고3때알았는데...4년이나 흘렀네여...
>주위에선 괜찮다구하는데...지들이 하루에 200가닥 빠져보라구해여...쓰벌...
>머리길때 야기지만...스포츠만 고집한지 언2년....빡빡미는건 힘들겠더라구염^^
>지금은 짧아서 그렇겠지만 모릅니다.엄청빠지는건 맞아여...
>가늘구...힘없구...너무 건조하구...이런 탈모증세도 있는가여?
>뭐 아직 어디가 없네..그런건 아닌데여..숱이 없다구 하죠?마니...뭐그렇습니다.
>솔직히 제가 탈모가 아닐거라는 생각이 조금 들기도 합니다.그냥...잠시...일거라는..
>너무 걱정이되서여...여러가지 조언 부탁 합니다.꾸벅...읽어 주신분들에게 머리카락 대박이
>터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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