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health.chosun.co.kr/site/data/html_dir/2014/02/07/2014020702573.html
★그림 제공 : 이규호모아름모발이식센터 제공
두피색깔 과 탈모 위험도 입니다. (내용을 약간 축소 하였습니다.)
탈모를 알리는 여러 신호들 중 대다수의 탈모인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다. 바로 두피의 상태다. 특히 그 중에서도 두피의 색깔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거나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두피의 색깔은 두피 건강 상태는 물론, 탈모의 징조를 예상할 수 있는 중요한 체크리스트 중 하나다.
이에 모발이식 전문 이규호 모아름 모발이식센터 이규호 원장은 “일반적으로 두피는 하얀색을 띄지만 탈모의 위험 정도에 따라 특정한 색을 띠는 등 각기 차이가 있다”고 설명하며, “두피 색깔에 따른 두피의 건강 상태는 탈모와도 직결되는 만큼 각별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우유빛깔의 하얀색 두피, '탈모 위험도 하(下)' 건강 두피지만 방심은 금물!
아무리 건강한 두피를 가졌더라도 탈모로부터 100% 안심할 수는 없다. 호르몬, 스트레스 등 외부 요인으로 탈모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심은 절대 금물이다.
▲ 끈적끈적 피지 분비 많은 누런 색 지성두피, '탈모 위험도는 중(中)' 주의 필요해
두피가 누런 황색을 띤다는 것은 피지 분비가 과도하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즉 피지분비가 과도하거나 모공 주위의 피지 분비가 원활하지 못한 지성두피인 것이다. 지성두피는 두피 주위에 얼룩 현상이 생기며, 과도한 피지분비와 노화 각질의 영향에 따른 피지산화물이 두피에 누적되면서 모공이 심하게 막혀 있다. 그러다 보니 두피에서 냄새가 나고, 가려움증이 나타나기도 하며, 끈적임 현상이 두드러진다. 이를 방치할 경우, 막힌 모공으로 인해 혈액순환, 세포재생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염증이 생기거나 탈모로 이어질 위험이 높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울긋불긋 붉은색 띠는 민감성 두피, '탈모 위험도 상(上)' 적극적 치료 필수
마지막으로 두피가 붉은색을 띤다면 탈모 위험도는 가장 높은 상에 해당한다. 두피가 국소적 또는 전반적으로 연한 붉은 색을 띤다면 저항력이 약한 민감성 두피로 볼 수 있다. 민감성 두피는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있어 약한 자극에도 따갑거나 발열현상이 느껴진다. 반면, 두피 군데군데 진한 붉은색 홍반이 여러 개 있다면 이는 염증성 두피에 해당한다. 모낭염성 두피라고도 불리는 염증성 두피는 과도한 피지분비, 호르몬의 불균형 등으로 모낭에 세균이 감염되어 붉은색의 염증과 함께 딱지, 고름 등이 나타나는 특징을 보인다. 이러한 민감성, 염증성 두피는 탈모로 이어질 확률이 가장 높은 만큼 반드시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무리는.......
유전적인 요인도 무시 할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다 같이 탈모 정복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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