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이 격고 계신 좌절과 피해의식은 여기 있는 사람 대부분이 격을겁니다.
저또한 님이 격으신 사회의 부당한 대우와 여자들의 편입견적인 생각땜에
마음 상한적이 많았습니다...
전 예전에는 인물도 좋았고 나름대로 메너도 있어 사람들에게 인기도 많았고
니가 뭘하던간에 꼭 성공할거다라는 말을 줄곧 듣고 살아 왔습니다.
가진것이 많은 자는 그것을 잃었을때 오는 고통은 정말 말로 표현 못합니다.
저도 머리 빠지고선 능력을 키워야 겠다고 생각 했고 지금은 고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님이 짝사랑하는 여자분 그런류의 썩어 빠지고 상대할 가치조차 없는 여자는 잊어 버리십시요.
그냄비 아님 여자가 없답니까...님은 꼭 좋은 여자분을 만나서 행복할겁니다.
항상 긍정적인 자세와 희망에 가득한 미래를위해 전진하는 님이 되셨으면 합니다.
꾸벅.....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에 와서 많은걸 배워가고 있어요. 다른 곳보다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 힘 내시구요. 꼭 머리 많이 나실거예요.
>
>사실 전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그냥 짝사랑이죠, 근데 전 그애 앞에 설 자신이 없어요.
>그애를 처음 만난건 어떤 모임에 나가면서 만나게 됐어요. 그애랑 저는 동갑인데... 그때 모자를 쓰고 나갔는데 그애가 있더라구요. 전 정말 모자 쓰구 가길 잘 했다구 생각했죠. 근데 그다음 모임때 모자를 벗고 갔었는데 그애가 나를 보고는 무척 놀라는 표정이었어요. 그애의 첫말이 "니가 그때 모자쓰고온 애 맞지? 니가 나랑 동갑이였나?" 말은 안 했지만 얼마나 절 우습게 봤겠어요. 저두 알아요. 내 꼴이 얼마나 우수운지. 그냥 내 피해의식이겠거니라고 생각하고 싶었지만 그게 마음처럼 안 되더군요. 더 제가 당황스러웠던 건 모임이 끝나고 식사를 할때였어요....이 다음 건 쓰지 안겠습니다. 그애 험담하기 위해 이글을 쓰는건 아니니까요. 전 솔직히 이젠 여자들 앞에 서는게 죽기보다 싫어요. 밤이 되면 어쩔땐 정말 울고 싶어 질때두 많아요. 그래서 "그래 내 능력을 키우자"해서 열심히 공부두 하고 일두 해보지만 또다시 제자립니다. 제가 이글을 쓴건 그냥 제 답답한 마음을 터놓고 싶어섭니다. 제목 그대로 그냥 썼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