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 이때가 아마 정수리탈모가 가장 심했던 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래 사진은 최근이고요
위 사진은 미국에 있었을 때 찍은 사진인데요.
프로스카 쪼개서 거의 매일 먹었고 미녹도 간간히 발라줬고요
그런데 왜이렇게 빠졌을까.. 고민했는데
일단 한식을 매일 먹긴 먹었지만 기름진 음식,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회사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았습니다. 거의 갇힌 생활을 했기에 취미생활 뭐 이런건 전혀 없었고요.
프로스카도 제가 가위로 4등분으로 쪼개서 먹었는데
일정하지 않는 크기로 인한 효과 미달 등 정도가 있겠네요
프로스카를 오래 먹긴 했었는데 썩 만족하진 못했어요
지금도 프로스카 한통 남아있는데 먹기가 싫네요
지금은 다모다트 먹는중인데 프페 석달치가 남아있어서 혼용중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전 먹는 음식도 탈모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고요
취미활동 등을 통해서 스트레스 해소 해주시면서 적절한 운동도 함께 해주시면 약먹는 효과에 더해서 시너지효과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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