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름대로,,열씨미 노력해서,,,자연요법 같은걸루,,,
>탈모를 막아 보려 했으나,,,자연요법은 한계가 있는거 같
>습니다,,,작년 이맘때쯤 보다는 훨씬 더 빠졌네요,,,
>작년 10월달에는 대중목욕탕은 갔었는데..이제는,,,
>차라리 나이가 한 40대만됐어두,,이렇게 고민은
>하지 않겠거니만은,,쩝,,
>걍 그 동안 하루 한갑씩 피던 담배를 끈구,,
>콩이랑 선식이랑 이런거 마니 먹구 해서,,체중이 1년전에
>비해,,,13킬로 정도 불어 버렸네요,,,역시 머리 빠진다는게
>참 무서번거 같습니당,,,17세부터 22세 까지,,거의 담배 하루에
>한갑이상씩 폈었는뎅,,,내가 담배를끈을거라구는 상상을 몬했
>는뎅,,진짜.,머리 빠지는게 무서번거 같습니당,,,,나름대로 열심히
>뭐 특별히 많이 한것은 없지만은,,노력은 했습니다만은 드뎌
>프카를 먹게 되네여,,조만간에 약먹을 날이 오겠거니 하구 생각은했지만
>평생 먹어야 하는 약이니 최대한,,늦게 먹을라구 노력했는뎅,,쩝,,,
>뜻대로 안되는군요,,,,제발 효과라두 있어서,,,,
>바람불어도 머리 안 잡고,,대중목욕탕도 가보고,,여름에 해수욕장도
>가보고,,,쩝,,,염색에 탈색도 해보고 그날이 오기를 빕니당,,,
>오늘 프카 4일째인뎅,,,,앞으로 어케 될지,,모르겠네요
>특별한 큰 변화 있으면 글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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