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그런 부작용(피로 등등)을 말하고 있는 걸로 보아...
부작용이 어느정도 있다는 건 사실이라고 생각되지만...
FDA가 승인한 탈모 치료제를...사용하지 않는 건...
탈모 치료의 의지가 없다고...봐야죠...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미미한 부작용이라 생각하면서...
탈모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FDA가 말하니까...먹어야겠죠...
FDA가 승인했다는건 대단한 의미이죠...정말 발모 효과가 있다는 거니까요...
발모에 효과가 있다고 인정된 유이한...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탈모치료를 원한다면, 부작용 감수하고 먹어야 겠죠...
이 두 약을 사용하지 않으면서...탈모를 벗어나고자 한다면...
합리적이지 않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봐야겠죠...
>저역시 2년가까이 복용하고 있지만...
>
>특별한 발모 효과라든지 탈모방지 효과는 느끼지 못하엿습니다..
>
>다만 100정도 빠질거 50정도 빠지는거겟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여지껏 복용해 왓습니다만..
>
>일단 이 약은 2년 가까이 된 저로서는 도저히 끊을수가 없습니다..
>
>저는 이 약으로 인한 부작용이 두가지 정도 있습니다..
>
>전신 권태와 여성형 유방이 그것입니다..
>
>여성형 그것은 -_- 물론 글래머처럼 그렇지 않지만...
>
>제법 커진듯 하고 몽우리 같은것도 잡히는걸로 보아 지금 유방암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_-
>
>제가 운동을 해서 커버는 했지만 더 이상커버는 안되는듯 하군요...그리 심하지는 않지만..
>
>몇달전에.. 2달 가량 피나스테리드를 끊엇던적이있습니다..
>
>그러면서 엘시스틴도 복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
>끊는동안 느낀것은 피로는 90%정도 없어진것이며
>
>오히려 피지분비(기름기)가 주른듯한 느낌이 엿습니다..
>
>물론 엘시스틴 복용과 하루 두번 머리 감는것이 그 이유라고 생각했으며...
>
>얼굴에 난 여드름이 완전히 없어지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
>전 그것이 엘시스틴의 효과인줄 알앗으며..
>
>그 효과에 감탄 하고 또 감탄 했습니다.. -_-
>
>지금은 다시 복용하기 시작하엿습니다...
>
>다시 얼굴에 기름기가 가득 하게 되엇으며 그 결과 얼굴에 여드름이 나기 시작합니다..
>
>두피에는 기름기가 가득 흐르며...찝찝한 기분이 저를 가라 앉게 만듭니다..
>
>지금은 M자 쪽이 더욱 심해지는듯한 느낌입니다...
>
>지금 그 결과가 과연 2달 동안 피나스테리드를 끊어서 그런것인지..
>
>아니면 다시 복용하므로 해서 2달동안 복용을 중단한 사이 모낭이 공격당해...다시 복용함으로서
>
>오는 쉐딩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
>일단 다시 끊어 볼까 생각중입니다만..어쩔지는 내일 아침 기상해보고 결정해야 할거 같습니다..
>
>저는 지금 탈모 3년 반 정도 된 시기 이며... M자 O자형에 지루성 피부염으로 전체적으로
>
>모발이 없는 상태 입니다...
>
>이 글은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 입니다...전혀 근거가 없는 저의 경험입니다..
>
>피나스테리드는 사람마다 틀리니 동감하시는분도 계시겟지만 전혀 아니신분도 계실겁니다..
>
>
>ps : 개인적으로 두타를 기다려 왓지만 한편으로는 무척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 그 약 마저 심각한 부작용과 미미한 발모및 탈모방지 효과가 있다면..
> 또다시 뛰어난 신약이 나올때 까지는 너무 오래 걸릴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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