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리바이보젠 사용하신 분 의견이 궁금해요. 저의 경험담입니다.

  • 23년 전

  • 1,701
0
안녕하세요. 전 여기 첨 이거든요. 저도 탈모가 고민이 되어서요. 나이는 24세구요.
심한것은 아니지만 정수리 가마 주위가 조금 숱이 적습니다. 친구들한테 그런 소리 한번
들었죠. 거울을 봐도 좀 그런것 같기도 하고...

4개월 전까지만 해도 전 머리에 비듬이 엄청 많았습니다. 물로 헹구면 비듬 때문에 뿌옇게
되기도 하였죠. 아버지께서(탈모^^) 닥터모 샴푸를 써 보라고 하셔서 지성 피부인 전 그걸 사용
하게 되었습니다. 2-3일 사용하니 비듬이 거의 없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전이나 다름없이
자고 일어나면 배개머리 근처에 10개 이상 정도 머리가 빠져 있었습니다. 4년 정도 이런 현상이
있었죠. 좀 걱정은 했읍니다만 머리숱이 많아서 크게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지금은 좀- -)
6월달에 직공모발력을 사용했습니다. 미덥지는 못했지만 보다 좋은 약 나올때까지 지연시키자는
의미였죠. 지금 한 4개월째인데요. 음식도 검은콩등 채소류를 먹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였는데
확실한 것은 배개머리근처 머리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감을 때 30개 정도 빠지는것 같아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았는데요. 효과가 없는 것인지 저의 과민 반응인지 모르겠네요. 또한 비듬도 없고 가려움증도 없고 염증도 생기지 않았구요. 첨엔 저도 화끈거림이 있었는데 지금은 시원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자기전에 10초 정도 머리를 뒤로 하여 혈액을 머리에 공급하기도 하였죠.(제 나름대로의 처방전이라 생각하고^^)

모발력 사이트에 가니 소비자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더군요. 여기서도 마찬가지였고. 며칠전 리바이보젠이란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곳 사이트뿐만 아니라 여기 분들도 모발력 보다는 경과가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궁금합니다. 리바이보젠 사용하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괜찮으면 모발력이 아닌 그거 사용할려구요. 여기 분들과 저도 같은 심정입니다. 요즘 갈수록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부탁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