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를 인지한건 몇개월전이고 제대로된 치료를 앞둔 뉴비입니다...
탈모를 근본적으로 잡으려면 약물치료가 우선이겠지만 그와 별개로
저는 여름- 과도한 두피땀(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냥 뚝뚝 떨어지는 정도...)
겨울- 땀 대신 엄청나게 따갑습니다 어꺠위로 얼굴 두피등이요... 물론 따갑다보니 땀은 안납니다..
보통 외관상 평소와 차이는 없지만 특히나 요즘같은 겨울철 따가움이 더욱심합니다..
물론 시도떄도 없이 따갑진 않고 조건이 있는거 같습니다
1.갑자기 놀라거나 화날때 (감정변화)
2. 매운음식 or 뜨거운 음식 ( 겨울에 뜨끈한 국물 무조건 포기입니다...)
3. 온도변화(다른건 모르겠는데 추운겨울 지하철을 타면 극심해집니다. 갑자기 따뜻해지니... 그런걸수도)
4. 스트레스 ,,,, 잘때 머리에 열이 쏠리는걸 체감할 정도 입니다. 그러다보니 수면에 집중이 어려워 뜬눈으로 밤새는게 한둘이 아니죠,, 악순환반복.,...)
저는 이런 증상이 탈모란 사실보다 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침치료를 했는데 3개월째 효과가 없었고 다른 병원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침치료를 계속하다보니 기력만 빨리는 느낌이지만 .. 맞을떄 순간적으로 오는 시원함(?) 때문에 포기를 못하겠네요.. 회원님들은 저와 같은 증상이 있는지 있을떄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