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아침부터 깔짝거리냐믄요.....!!
밤새 모기와 전쟁하다,,,,,,sbs모닝와이드를보구 글한자 남기려합니다.!!
글구 밤새 비가 내렸넹...추적추적 기분 디따 드릅다...
아참......뭘 봤냐믄요...!!
장애인들이 모임을 가졌다는 내용의 이야기를 보구요~~!!
정신지체,팔 다리 불구,벙어리,,,,,,,기타 등등의 질환자..!!
모여서,,게임두 하는것같구,,음식두 나눠먹구...
그 중에 한분의 인터뷰 "장애인이라 매일 집에만 있었거든요...남들의 시선이..........."""
""근데 이렇게 나오니까 좋네요...같은 동질성두 느끼구,정보두 교환하구......"""
마지막으로 비 장애인과 도로를 거닐더군요,,,!!
이런 저런 이야기의 인터뷰를 보구.....
저두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선!!
남의 시선...!!
난 왜 그럴까?????---(한편으론 차라리 아예 포기라두 할텐뎅...어중간하니까...더 그런거 같습니다..!)
저두 거의 집에서 혼자 지내는게 습관이 돼부렀씁니다...!!
친구들두 상당히 많은데,,,낙천적인 성격이였는데....
넘 의욕이 없어졌어여..!!
증모제를 해두 엉성하구.....하구 나면 머리에 뭘 얹은듯한 느낌...한마디로 빡빡하다는 느낌!!
머리두 숨을 쉰다는데,,,,숨구멍을 막구 있응께 그런거 아닐까하는뎅..~
여하튼...요즘따라 짜증이 넘 많이만 냅니다..!!
주변사람들에게 넘 죄송하구요....~~
성격 자체가 넘 마니 변함을 느껴요~~~!!
내 친구중에 같은 고민을 하는놈이 있는데,,오늘 하이x에 간답니다...!!
그놈두 매번 날 볼때마다.....머리 이야기가 주를 이루죠~~!!
또 주저리주저리 썻네.......!!
근데 그 장애인님들 머리 숱은 많데여...........부럽더라~
글구,,혹시 지나당기시다 노숙자나,,정신적인 장애를 가지신분 보지 않습니까???
특히 노숙자님들.....그분들 보면 겉모습 진짜 멀쩡해여....머리 숱두 많구..??!!!
않그렀습니까??난 그런분 볼때마다....뒷통수 딱 때리고 싶습니다...
글구 한마디해야죠~"난 당신같음 열심히 살것다....이런 쓰~~~~벌~~~~""
흑흑.....나 왜케 처량하냐~??
저 갑니다...!!
덤매치나 빨리 왔음 좋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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