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5041298252

아~~ 짜증나... 모아앤 모아...

  • 23년 전

  • 1,661
0
23살의 탈모 청년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서서히 진행되던 정수리 탈모... 지금도 서서히 진행되고있습니다.
올해초 아직 대다모 사이트도 모르던 시절 우연히 모아앤모아 광고를 보게되어 솔깃해서 사이트에 들어가봤다니... 사용기란에 효과 봤다는 사람이 많은거에요... 그래서 너무 기쁜 나머지 구입을 해서 발랐습니다.... 첨에는 머리가 화끈거리고 머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처음이라서 이런거라 생각하고 계속 썼습니다... 1달정도 썼는데.... 짜증나게 멀정하던 앞머리 숯이 없는겁니다.... 이런 젠장.... 그때 없어진 머리는 아직도 안 나고 있습니다... 미치겠습니다.... 거울보면 빵구난곳이 군데군데....
모아앤 모아 나 기타 검증되지 않은 것들은 아예 안쓰는게 낳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머리생각 하지않을 때가 없습니다... 잠깐 잊고 있다가도 동생이나 지나가는 사람들만 봐도.... 머리만 보게됩니다...
아무리 찾아봐다 아무리 tv를 봐도 제 또래의 탈모인은 없는거 같습니다.... 참나... 정말 짜증나는 인생이죠? 1달전부터 자연요법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별효과가 없는거 같군요.... 머리는 좀 두꺼워진거 같긴한데.... 순전히 제느낌입니다...^^
언제 탈모가 정복되나? 5년은 족히 걸린다는데.... 청춘 다 지나가겠구나....흑흑
탈모치료제가 나오는그날까지.... 모두 머리 잘 지키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