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하세요.
탈모를 이해해주는 애인이 있는데
밝은 모습으로 돌아가면 돌이킬 수 있을겁니다.
잘못했다고 이제 변할거라고 말하세요.
항상 웃고 탈모로 고민할 때보다 더 밝게 행동하세요.
다시 반겨줄겁니다.
모든 일에 다른 사고방식으로 접근하면 세상이 달라질 겁니다.
사고방식의 차이가 세상을 바꿉니다.
제 말을 그냥 넘기느냐와 가슴으로 느껴 노력해보는 건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잠깐 해보구 금방 좌절하지 마시구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는 책 같은 것도 읽어보시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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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칠째 여자친구의 전화가 뜸했습니다. 전화도 안오고 시쿤등했거든요... 멀리 떨어져
>사는 이유로 자주 보진 못하지만 서로 마음만큼은 변하지 말자고 굳게 약속한 사이었습니다.
>2년 넘게 사귀었거든요....
>오늘 말했습니다 "오빠 나 힘들다..." 헤어지자는 전주곡 이엇지요.
>슬픔니다.. 정말 나의 탈모를 이해해 주는 소중한 여친이었거든요.
>이젠 홀로서기를 해야할 모양입니다.
>많이 힘드네요... 두서 없이 적어 봤습니다.
>오늘은 잠이 오지 않을 것 같네요...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시구여... 득모 하세요
> - 슬픈 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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