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3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4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7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8등 회원등급 풍성갓
  • 9등 회원등급 K5041587622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 23년 전

  • 1,009
0
제가 남성형 탈모라는 사실을....ㅠ.ㅜ
그동안 가족력이 없는 관계로 믿고 싶지 않았지만..
거울만 보면 부자연스러운 이마가 믿을수 밖에 없게 만드는군요.
한달전 까지만 해도 의심만 하고..선고를 받아도 아닐꺼야 하는 일말의 희망이 있었으나
최근엔 좀더 확실한 형태를 이루는것 같습니다.
도저히 이건 자연적으로 이럴수 없다...라는 생각
그리고 옛날엔 정말 머리 스타일이 안나올 정도로 하늘향해 뻣는 머리였는디
이젠 힘이 점점 없어지는걸 느낍니다.
왠지 개털같아 보이고...
그래두 아직까진 이마 말고는 밀도가 괜찮군요..
그러고 보니 정확히 탈모를 예감한건 올초 였던것 같네요..
앞머리 라인의 머리들이 짧다는걸 발견한거...그와 비슷한 시기에 유달리 많아진 몸의 털..

이제 인정해야 겠습니다...명백한 사실이 있는데..증거가 있는데..ㅠ.ㅜ
성의 없고 싸가지 없지만 그래두 명색이 의사인 그놈도 확실하다는데..ㅠ.ㅠ

능력도 없고 돈도 없고 외모는 갈수록 비관적이고 암울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