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심금을 울리네요...
왕자가 된 야수같은 기분...
탈모 탈출님이 주문하신 빨리 덤매치가 와야 할텐데...ㅡㅡ;;
> 먼저 탈모왕님 감사합니다.
> 전 탈모로 인해 한국사회에서 적응못하고 미국으로 건너온
> 바보같은 넘입니다.
> 처음엔 미국생활이 좋았는데.... 언어,문화 장벽이 향수병을 부르더군요.
> 저하나 고생하는건 괜찮지만, 저의 아내가 마음고생이 무척 심했습니다.
> 근데, 덤매치를 사용하고 나서.... 혼자 거을보면서 울었습니다.
> 저의 모습을 보던 제집사람도 같이 울었습니다.
>
>
> 그리고 오랜만에 모자 안쓰고 외출했습니다
> 집사람이 늘 보고싶어하던
> 뮤지컬 미녀와야수를 보면서
> 야수가 정상인의 모습으로 변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 정말 .......오랜만에 아내에게 떳떳한 모습을 보인 하루였습니다.
> 탈모왕님 감사합니다.
>
>
>P.S 탈모왕님은 어디에 사시는지요 전 뉴저지에 살고 있습니다.
> 혹시 이쪽에 사시면 꼭 한번 만나 뵙고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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