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NJ님의 글을 읽고 알수없는 감회가 생기는군요.
덤메치 하시고 거울을 보시고 두분께서 눈물을 보이셨다는 대목에선 저도 가슴이 넘 뭉클했습니다.
그리고 야수가 정상인으로 변하는 부분에선 저도 눈물을 훔쳤답니다. ㅠㅠ
참 탈모가 뭐길레...
덤메치는 자꾸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어느정도 돼시면 바로앞에서도 분간할수없습니다.
전 증모제를 5년이상 썻는데 덕분에 덤메치를 한층 빨리 터득할수 잇었던것 같습니다.
적당히 바르고 또한 머리카락에 많이 발르시면 두피에 발르신것보다 한결 자연스럽습니다.
넘 많이바르면 가발같고 손에 뭍어날수도 있습니다.
엠자나 앞이마리인은 설명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엠자가 끝난부분뒤까지 덤메치를 바르고 마른붓으로 머리가 없는곳을 앞으로 fading해주시면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덤메치에 물을 한방울 떨어트려서 비벼서 머리카락에 도피하시고 말르면 또 한방울 떨어트려서 바르시고 넘 물기가 많으면 가발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다 끝나면 머리를 드라이로 말려주시고 꼭 빗어주세요. 이러면 마른 덤메치의 초입자가루가 골고루 흩어져서 아주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앞이마리인은 드라이로 가까이 끝에 불러주시면 절대 머리 아마라인으로 1mm 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무스나 젤로 스탈일을 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머리에 윤기가 없을때는 머리윤기나는 영양스프레이를 조금 뿌려주면 좋기도하더군요.
근데 적당히 도피하면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사시면 다른색을 시도해보고 싶다고 짙은갈색을 하나 보내달라고 하세요 2nd color 는 무료로 보내줍니다.
도피봉도 4개 또 보내주고요.
제가 공유한 정보로 단한명이라도 인생에서 잠시라도 탈모를잊고 인생을 즐길수 있있다는 일은 저로사도 너무나 가슴 벅찬 일입니다.
전 대다모 동지님들이 덤메치의 사용법을 어느정도 익히시면 다시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글만 가끔 읽으러 올생각입니다.
또 새로운 약이나 획기적인 제품이 나올때 그때 전 다시오겠죠...
NJ님 연습많이 하시구요 행복한 결혼생활 돼시기를 바라겟습니다.
저지에 사시는군요 근데 전 남쪽에 살고 있습니다. ㅠㅠ
> 먼저 탈모왕님 감사합니다.
> 전 탈모로 인해 한국사회에서 적응못하고 미국으로 건너온
> 바보같은 넘입니다.
> 처음엔 미국생활이 좋았는데.... 언어,문화 장벽이 향수병을 부르더군요.
> 저하나 고생하는건 괜찮지만, 저의 아내가 마음고생이 무척 심했습니다.
> 근데, 덤매치를 사용하고 나서.... 혼자 거을보면서 울었습니다.
> 저의 모습을 보던 제집사람도 같이 울었습니다.
>
>
> 그리고 오랜만에 모자 안쓰고 외출했습니다
> 집사람이 늘 보고싶어하던
> 뮤지컬 미녀와야수를 보면서
> 야수가 정상인의 모습으로 변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 정말 .......오랜만에 아내에게 떳떳한 모습을 보인 하루였습니다.
> 탈모왕님 감사합니다.
>
>
>P.S 탈모왕님은 어디에 사시는지요 전 뉴저지에 살고 있습니다.
> 혹시 이쪽에 사시면 꼭 한번 만나 뵙고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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