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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다시나라 내머리

  • 8년 전

  • 907
7
탈모가 시작된 지 참 오래됐네요.
20대에 시작된 탈모..
원래 스트레스 잘 안받는 성격인데 탈모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더군요.

프로스카 6년쯤 복용하다가 절개이식하고 아보다트로 바꿨습니다.
아보다트가 저랑 안맞는 지 극심한 피로감이 생기더군요.
이식한 것도 적당히 자리잡고해서 약을 6개월 정도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너무 빠지네요 ㅋ
이식한 보람도 없이..
다시 약 먹어야겠습니다.
비용 부담 좀 줄여보려고 해외직구 알아보는 중입니다.
꼭 머리가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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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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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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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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