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현재 아메리칸크류의 스프레이와 샘프 컨디셔너를 쓰고 잇습니다.
스프레이에는 다량의 카퍼펩타이드가 들어잇으며 이게 머리에 좋습니다.
그냥 스프레이로 뿌리시고 약간 맛사지해주시면 됍니다.
>피부과에서 준 트리코민 스프레이 쓰다가 넘 비싸서...
>비슷한 성분을 가진 아메리칸크류 (바이탈라이저스프레이)를 영국에서 수입(?)해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프레이가 편하긴 한데요, 약효가 의문시되어서...
>피부과 의사는 칙~칙~ 두세번 머리에 뿌리라고만 하던데.. 뿌리고 머리를 만져보면
>머리칼에만 묻어있지, 약 성분이 두피까지는 안 내려가는 것 같아요.
>머리카락 줄기를 타고 내려 간다해도 그 양이 너무 적은 것 아닌가요?
>그래서 못쓰는 스포이드 병에 담아서 머리카락을 헤집으면서 일일이 발라주고 있지만서두..
>팔도 아프고, 시간도 걸리고...
>약 자체의 효과보다도, 스프레이 (사용방법) 약효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리바이보젠이나 미녹은 스포이드로 되어있죠?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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