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란걸,,,님이 절실히 느끼신다면,,
일단 쪽팔리더라도 병원을 한번 가시구요,,,
그리고 여기 대다모에서,,한 일주일,,아니 님이 탈로라면,,,
3일정도만,,,,미친듯이 대다모 사이트에서,,글을 읽다 보시면
아마 님이 남성형 탈모로 인한 탈모인가,,,
아니믄 스트레스성 탈모인가,,아실겁니다,,
저두 여기 알구 나서,,글 읽으면서도,,지루성 피부염으로 인한
탈모라고,,그렇게 생각했어요,,아니,,그렇게 생각하고 싶었죠,,
막상 시간이 지나다 보니 아니더군요,,,,사진으로 봐선 모릅니당,,
저두 머리가 너무 가늘지여,, 머리를 전체적으루 다 길르구 다니니까,
실제로 보믄 엉성하지만,,사진으론 별로 안그래 보이더군요,,ㅡㅡ;
근데 여기 보믄 조금심각한 수준의 사진이 올라가믄,,한마디로,,
거의 다 빠지신분,,사진이 올라가믄,,리플이 적은 반면,,좀 걱정돼서
올리시는 분들,,머리가 어느 정도 있지만,,,님 스스로 숱이 갑자기 적어죠서
고민하시는 분들사진 올리면상태가 이미 심하신분들은,ㅜㅜ
좀 보기에 그런가 봐여,,,
,,,님 스스로 대처하세요,,
님의 사진 상태로 봐선,,,정상처럼 보이죠,,근데,,사진으로 봐서는 모릅니당,,,
머리가 거의 이미 많이 빠지신분이라면 어떻게 찍어도 많이 빠져 보이겠죠,,
아니믄 아직 머리가 좀 있어서,,탈모 부위를 집중적으로 찍어서 보여준다면
모를까,,사진으로 봐선 모르죠,,,
,,어느 정도 머리가 있는 상태에서,,탈모를 느끼고 여기오신거면
다행입니당,,,,암튼 열씨미,,오늘은 내더 술을 넘 많이 먹어서,,
프카는 하루 접어야 겠네여,,,,전 하루하루가 겁납니당,,
저두 약 먹고 머리가 나야 할텐데,,걱정입니당,,,,
> 저는 현재 대학 4년생인 26살의 청년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런 걱정을 하지 않고 살았는데...
>얼마전부턴가 친구들이 "너 대머리되겄다" 라고 하더군요.
>그때까지는 그냥 "장난치지마 원래 이마가 넓어서 그래"
>라고 웃으며 넘겼습니다. 하지만 어느날인가 초상집에 갈려고
>잘 차려입고 젤까지 바르고 나선 날 우연히 거울을 보니 확실히
>머리가 정말 없더군요. M자형으로..... 집에 가서 옛날 사진들을 보니
>확실히 이마가 엄청 나게 후퇴를 했더군요.....
>요즘 제가 여자문제로 엄청 고민을 많이 해서 인지 그 여자를 만난후로
>더 많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도 M자 이십니다.
>저는 유전 이겠죠? 요새 대체 어떻게 앞으로 살아가야 할런지 미칠것만 같습니다.
>그 여자는 원래 시력이 나빠서 제 머리 없는걸 아직은 몰랐지만 렌즈를 샀다고
>하던데 그 여자가 제가 대머리가 되가고 있는걸 알아버린다면 정말 전 죽고 싶을겁니다.
>26살 아직 해야 할일도 많고 직장과 장가도 가야하는데 왜 하필이면 죄없는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도저히 지금의 현실을 받아 들이기가 싫습니다.
>벌써부터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런지.......
>차라리 죽어버리고만 싶군요............ 삭발을 하고 모자를 쓰고 다닐까요?
>아니면 프로스카인가 하는 약으로 의존해야 할런지.........
>현재보다 더 많이 빠진다면 정말 죽어 버리고 싶을겁니다...........
>사진은 상당히 최근에 찎은 사진입니다.
>여러 고수님들의 조언이 정말로 필요합니다. 도움을 좀 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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