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저도 군대있을때 여자친구와 깨졌는데 그 원인은 머리때문입니다.
여자친구는 상관안했는데 제 자신이 머리땜시 소심해지고 고민하고 신경질내고 소홀했고....
결국 군대에서 깨지더군요....
옛말에 떠난 여자와 떠난 버스는 잡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친구로 있어주겠다면 그걸로 만족하세요
저는 깨진후 친구로 못있겠다고 해서 친구안한다고 했지만.....
친구로 지낼수 있다면 친구로 지내시고 안되신다면 친구로도 지내지 마시고요....
저의 경우 연락이 끊긴지 오래 됐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나네요
저에게 많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생각이 나는 거겠죠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그리고 머리때문이라고 너무 비관하지 마세요
요즘 학교다니면서 느끼는건 머리도 중요하지만 익숙해지면 여자는 머리에 그렇게 많이 신경쓰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저 또한 많은 시선을 받고 어떤 X는 웃지만 잘 참고 보냅니다. 이제 익숙해져서 누가 쳐다봐도 또는 웃어도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합니다.
너무 과민반응하면 그게 더 이상해 지는것입니다.
제 친척누나가 이번에 30살인데 내년에 결혼할 남자분을 밖에서 봤습니다. 나이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탈모 중기이더군요....
힘내세요
그 여자분이 따른 남자와 사귀어서 깨진것이 아니라면 치료 계속하시고 연말에 두타 나온다고 하니 힘내세요 그리고 무언가 하나에 집중하세요 오락, 운동, 만화책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저의 경우 군대안이라서 몸이 무서져라 운동한적이 있습니다. 제대하고 머리고민땜시 스스로 주체를 못하고 내가 머리로 잃어가는 자신감과 내가 운동으로 찾는 자신감중 어떤 것이 이기나 스스로 내기를 걸고 한 2달정도 빡시게 운동한적이 있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전 오늘도 하루종일 여자친구 생각뿐입니다,,
>어떤것도 귀에 들어오지두 않고 ..
>
>오직 그 생각만 .......
>이렇게 떠날꺼면 만나지 말것을 ... 왜 왜 마음 아프게 하고 ....
>
>쉽게 잊을수 있는 방법 없을까여???
>친구로 지내자는데 ............
>전 전.........넘 힘들어여 ㅠ..ㅠ
>친구로 남구싶지만 ..........
>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으니 ...........힘들다구엽 ...
>
>이렇게 힘들때 ,,,,,,,, ........... 그냥 모든것을이 지루하게
>답답하게 보이구엽 시간은 왜 이렇게 늦게 흘러가는지 ...........
>
>죽고 싶다는 생각두 들구여
>
>오늘도 이렇게 여기 왔다 가엽 .......
>우리 대다모여러분 우린 언제까지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나여???
>
>우린 언제까지 ........... 약이란것두 뭐두 나오지 않고 ......
>
>ㅠ..ㅠ
>
>힘들구 힘들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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