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심니까?24세..탈모3년차...대구에거주하는..지단임니다...
저역시..친구들한테서..서운한얘기도..많이들었고(10년친구에여^^)....
자격지심때문인지....좀..멀어졌었씀니다...지금은다시 10년의우정으루..잘지내고있구여~~
슬픈예감님....저와"비슷"하신것같군여..
남의말한마디..눈빛하나에두..."잘지내봐야지..그래...긍정적으루생각하자...."하는마음들이...
한순간에무너지죠?님의..상태가어떤지도잘모르구..어쩜저보다더오래..탈모로고생하셨을지두..모르겠씀니다만............................"자기자신이아님절대!모르는것"들중하나가..바로탈모로인한고통임니다ㅠ..ㅠ 친구라면맘속까지알아주는게맞긴한데...."역지사지"루생각해보심...
긍정적으루생각하세여~~~님의탈모되기전의마음...님이한창전성기일때의(한창날리던^^)...그마음으루다가하루하루살아가구..타인을대한다면...맘이쫌이나마..편안하구,,여유로와질거예여^^
전지금..어떠한여자랑..잘될것같아염~~~~*^^*(축하해줘요잉~~) ㅡ ㅡ;
"신"이내게..던진..마지막.."실투"..전..이기회를저~~때안놓칠거야요!..9회말..만루..역전상황에서...
보란듯이.."끝내기홈런"한방날릴꺼야요~~~~~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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