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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가 볼땐...

  • 23년 전

  • 988
0
물론 저는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지만
글세요..님의글..
님께서 과거에 어떤 일이 있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좀 오버하시는거 같네요
X같이 생기고 안생기고는 주관적인 문제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X같이 생겨보일수 있는거고 아닐수도 있는데
저 양영순이라는 쓰레기 하는꼴땜에 X같이 생겨보이는거죠
생긴게 진짜 X같이 생겨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님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데
님하고 상관없는 일을 스스로 문제삼아서 연관시키시는군요
괜히 혼자 자격지심으로 그러는게 아닌지...
글을 읽을땐 남의 글이 어떤 취지로 쓰였는지
생각좀 해보시고 글을 읽으시는게 어떨지요
혹시 평소에 글을 많이 안읽으셨던 분은 아닌가요?^^
하하 사실이 아니길 빕니다..
제가 볼땐 원문 쓰신분의 양영순에 대한 욕
속이 시원한데
님이 말도 안되는 논리로 딴지를 거시는군요
참 세상에는 별의별 분들이 다 계시는거 같습니다^^


>
>님아.. 님의 글에 100% 동감하지만 한마디가 저의 가슴을 찢어놓는군요...;;
>"그새끼...생긴것두..조까치생겼더군요^^" <<-- 문제의 그대사...
>아~~~ 님아.. 님의 아무렇지두 않은 한마디에 저의 가슴은 걸레가 되버렸습니당..ㅜㅜ
>그렇습니다.. 저 생긴거 참 조까치생겼습니다.. 하지만 우짜겠습니까.. 부모님이 이케
>낳아주셨는걸요..;;
>외모.. 이거 무자게 중요하다는거 저두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가튼 시대에는..
>저두 나름대로 외모향상을 위해 무던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발이식두 하구 여자들이나
>발르는 영양크림두 발루구.. 하지만 그게 노력한다구 머 뾰족한 방법이 있겠습니까..
>그저 최선을 다하는수밖에..
>괜한 트집을 잡는거같지만 이세상의 수많은 조까치생긴 사람들.. 이사람들이라구 조까치생기구
>싶어서 조까치생긴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주셨으면 하구 바라봅니당.. 탈모가 원해서 되는것이
>아닌것처럼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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