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두 그 만화보구 열 받더군요!
적어도...제가 탈모 아닐때는 웃고 넘어갈 것을...제가 탈모중이라 그런지...보구 나서 씁쓸해지더군요!
근데 양영순 그 작가 대머리더군요!
사진보구 쬐끔 놀랐습니다!
대머리인 넘이 대머리의 소재를 만화를 쓴다는거... 것두 비하하는 수준!
욕나오지만 한편으로 "아 자식!베짱한번 좋다!" 먹고 살려고 자기를 파는건지는 몰라두...
자기 형편에 그런 만화를 그린다는게 한편으로...
"대머리를 초월한 느낌이 들어..." 대단한 넘으로 느껴지더군요! ㅡㅡ^
그냥 정상머리인 넘이 그 만화 그렸다면 아마 더 열 받았을 겁니다!
그 만화보구...넘 발끈 거리는 것두 우리가 "대머리"에 대해 넘 민감하게 고정관념이 잡혀 있는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 스스로가....대머리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될것 같습니다!
대머리 눈부시고 조명대신 쓴다는거 이거 고전유머인지는 다 아는거라...그리 새롭지는 않더군요!
쩝 동지님들 저 욕하지 마시구...그냥 제가 한편으로 느낀점 쓴거이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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