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로 걱정하는 대다모회원여러분께..........
제 생각에 탈모는 외형적인 부분보다는 내적인 맘고생이 더 문제인것같습니다.
저는 내년에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랑입니다.
얼마전에 제 여친이 프로페시아 2개월치를 편지와함께 보냈습니다. 내용은 너무 걱정하지말고 약은 되도록이면 먹지말라고 써있더군요, 다만 내가 넘 걱정하는것같아서 보냈다면서요.(지금도 먹지말라고합니다.그래서 중단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여기 대다모에 40대 이후는 글을 안올리는것같더군요. 어차피 우리도 40대 50대 되잖아요. 그냥 맘 편히 먹자구요
머리감으면서 머리카락세는분들도 빠진머리카락세지마시구요, 그냥 거울보지마시구 편하게 생활하세요. 누가 대머리라 걱정돼겠다라고 비아냥거리면 돈벌어서 멋진 가발쓰면돼지 머가 걱정이냐라고 큰소리 치세요 지금 이덕화보세요 저는 이덕화보면서 이덕화가 대머리였나?라는생각할때도 있습니다.(현제 이덕화는 가발표시 전혀 안납니다.)
자연요법도 프로페시아도 미녹시딜도 그냥 생활의 일부분처럼 신경쓰지마시고 복용하시다가 어느날 갑자기 누가 너 머리많이 났다 라고하면 기분좋잖아요.
다들 거울보지맙시다 용기냅시다 머리걱정하는시간에 사업, 여자(결혼할여자)에 시간투자하자구요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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