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기의 글을 봐온지도 벌써 1년이 넘었군요..
전 26에 대학교 졸업반입니다. 지금은 프로페시아와 미녹을 쓰지만 번갈아 가면서 쓰고 있죠
저두 엠자형 탈로모 약을 먹은 지는 벌써 17개월이 되네요..
처음 탈모가 시작 되었을때는 정말 죽을 맛이 었죠.. 그래서 머리 심는다고 학교 공부를
때려치고 알바를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 준비를 하는데 정말 그때 까먹은 학점이 아깝더군요^^;;
서론이 길었네여...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결혼에 대해 좀 두려워 하시고 또한 이성에 대해
너무 자신이 없어하시는거 같아서 하는 말입니다.
정말 우리 또래 결혼을 한다거나 이성을 만나고 싶은 나이에 이런 일이 생긴거는 정말 힘들죠
저 역시 여러분들과 같은 이유로 여자한테 딱지 맞은 적도 있고요.. 그때 속으로 이런 여자는
정말 필요 없는 여자다 라고 생각도 하고 좀 오래 고민도 했었져
하지만 말이에여 여자들은 물론 다른 사람에 비해서 탈모인을 싫어 하긴해여.. 남자들이 뚱뚱한
여자를 시러하는 이유랑 같은거 같습니다.
여러분 여자는 정말 많아요.. 외모를 따져서 탈모를 싫어 하는 여자가 있는가 하면 사람의 본질을
보고 탈모를 신경 안쓰는 여자도 있죠..
이렇게 애기하는 저는 여자친구가 있나 궁금하시죠? 전 말이에여 물론 신경은 쓰이지만 탈모르 여자
를 만나지 않는다던가 아님 소극적으로 지내진 않아요 그래서 여자들하고 친하게 지내고 그 애들도
저랑 잘지내요... 물론 여자친구도 있었죠 헤어 졌지만요...(탈모 이유는 아니고요 성격차이)
지금은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는데 잘 진행중이죠...
여러분 소극적으로 지내지 마시고요 자신 있게 행동하세여... 여자 앞에서 머리 너무 만지지 말고요
똑바로 눈을 쳐다보면서요...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그럼 여러분 좋은 하루 되시고요 처음 올린 글이 허접했네여^^ 그럼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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