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고 노가다로 먹고 사는 인간인데요 노가다 시작한건 프페와 미녹 살돈이 없어서 시작 했구요 약 먹은지는 2달 조금 못됐는 앞이마가 2cm 정도 후퇴 했고 u자형 탈모인데 약먹고 바르고 하니 효과가 있네요 앞이마부분에 잔털이 꽉 들어차고 있구요 u자 부분도 점점 까메지네요 그리고 하루종일 안전모 쓰고 다니는데도 별 지장은 없는것 같네요 저는약먹고 소위 쉐딩 이란걸 격고 있는데 약 먹기 전보다 약 3배 정도 빠지는데도 이상한건 머리숲이 더 많아지고 까메지네요
속담에 돈은 쓴 많큼 번다 더니 머리도 빠진 만큼 나네요 서론은 이만 하고 제가 의견을 구하고 싶은것은 어제 너무 빡센 일을 해서 오늘 하루 쉬었거든요 그래서 시내가서 바리깡 하나 쌋어요 추워지면 노가다 못하니까 머리 밀고 봄까지 버틸 라구요 근데 시내 나가니까 키큰사람 되게 많데요 제가 키가 좀 작습니다 그래서 롱다리닥터 라는 싸이트에 가봤는데 성장호르몬 약은 주사제와 먹는캡슐 약이 있는데 캡슐은 효과가 적데요 이유인즉슨 캡슐은 혈관에 흡수되는 양보다 위장에서 소화되는 양이 많아서랍니다 우리가 비싸게 사먹는 프페도 위에서 소화되는게 아닌가싶은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래서 프페를 뜨거운 물에 녹여서 1회용 주사기로 내일 한번 맞아볼까 하는데 님들생각은 어떤지요 설마 죽기야 하겠습니까 답변 부탁할게요 독수리로 치니까 딱45분걸리네요 한글타자를 연습하던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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