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
비오틴
TS샴푸
미역줄기반찬
+
금딸
맥주효모
간단한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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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전에 탈모샴푸 댕기머리를 썼었습니다.
이후 TS샴푸가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습니다. 머리감은후의 느낌이 만족스러운 느낌은 납니다 하지만 정확히 도움을 주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확실하게 머리는 수건에 몇가닥 안떨어지긴합니다.
머리를 감을때 어떤분은 샴푸자체를 안쓰고 물로만 감는다는 분을 보았는데, 머리에 있는 영양분들을 모조리 씻어내기보다 덜씻어냄으로써 영양분을 주기 위함인것 같습니다.
그것으로 보아 제가 머리를 감을 때 두피를 너무 자극 주지않고 살살 몇번만 애기 쓰다듬듯이 문지르면서
아침 저녁으로 감으려고 합니다(제가 심한 지성입니다) 두피에 크게 자극을 주면 오히려 두피가 건조해져서 발모에 악영향을 미친다는것을 본것 같기도해서요.
*(탈모약)
3년전 피나 복제약 쪼개먹다가 효과가 있긴하지만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들어서(기름이 넘쳐남) 아보다트 카피약 다모다트로 넘어왔습니다. 그리고 1년을 먹다가 점차 효과가 애매한느낌이 들어서 이번에 아보다트가 가격이 많이 떨여저서 정품 아보다트로 넘어와서 먹고 있습니다 한 6개월 먹었네요. 가장 괜찮은 느낌의 약인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탈모영양제)
비오틴은 갠적으로 머리가 빠르게 자라나는것 같습니다. 하루에 5000mg 아침 저녁 2타블렛 먹었습니다.
그러나, 발모를 하게 하진 않는것 같습니다 그냥 기존머리를 좀 더 빠르게 성장시켜주는 느낌. 하지만 모발에 긍정적인 영양분을 공급하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줄기미역을 반찬삼아 먹습니다.
예전 줄기미역을 오랜만에 먹은 다음날 희안하게 머리에 힘이 많이 느껴진 그런 기분탓에?
꾸준히 먹어보려 합니다.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
요새는 제 온몸의 에너지를 모아모아 아껴서 발모를 시도하기 위한 조치인.
금딸 / 충분한 수면(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매일운동(팔굽혀펴기 30회, 윗몸일으키기 30회, 역기 10회 워밍업 운동)을 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맥주효모도 오늘 구입하였네요.
어떤식으로 하고계시는지 서로서로 공유하면 좋을것 같아서 이렇게 남깁니다
여러분들은 어떤식으로 관리를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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